한국인 전자 여행 허가제 (ESTA for South Korean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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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ESTA 필요여부:

한국이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가입되어 한국인들은 비자 없이도 미국 입국이 가능하다. 단, 2009년 1월 12일 전자 여행 허가제 (ESTA)가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요구사항이 되었다. 전자 여행 허가제 (ESTA)는한국을 포함한 모든 비자 면제 국들의 여행자들에게 필요하다.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기계 판독 여권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보안상 이유로, 전자 여행 허가제는 미리 신청해야 한다. 비자 면제 국가의 기계 판독 여권 혹은 전자 여권 입국 허가를 얻는데 필요하다.모든 전자 여행 허가제 신청절차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프로세스는 미국 국토 안보부 에서 관리한다.

여행 허가제는 비자가 아니다. 따라서, 비자 면제 프로그램 국가 국민이 아닌 사람은 신청할 필요가 없다. 전자 여행 허가제의 목적은 미국 국토안보부가 모든 비자 면제국 여행자들을 사전에 미리 심사하려는 것이다. 미국에 가려는 한국인 여행자는 출발 72시간 전에 전자 여행 허가제를신청해야 한다. 전자 여행 허가제 승인이 곧 입국 승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미국을 여행하는데 있어서 필수 조건일 뿐이다.


ESTA 의 중요한 점:

  • ESTA (여행 허가제) 는 비자가 아니다. 미국을 여행하는데 필요한 선승인 조건이다.
  • ESTA는 미 정부가 모든 비자 면제국 여행자들을 사전 점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 한국을 포함, 총 37개 비자 면제국 국민들이 미국 입국 시 허가제를 신청한다.
  • ESTA 신청은 출국 72시간 전에 하도록 한다.
  • ESTA신청이 거부되었다면, B-1 비자 혹은 B-2 관광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 ESTA 전자 여행 허가제 승인이 미국 입국 허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왜ESTA를 신청해야만 하는가?

  • 2009년 1월 12일부터 비자 면제국가 시민들은 미국 입국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ESTA를 신청해야만 한다.
  • ESTA 여행 허가제는 2년간 유효하며 쉽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누가ESTA가 필요한가?

  • 비자 면제국 국민으로 항공 혹은 배편으로 미국에 입국 하고자 하는 사람
  • 비자 면제국 국민으로 미국을 통해 다른 나라로 가려는 사람
  • 비자 면제국 아동 혹은 유아로서 방문 혹은 다른 나라로 가려고 하는 경우

ESTA 신청서에 관해

온라인 신청서 프로세스

신청서는 5분 이내 소요

99% 이상 승인 (출처: 미국 정부)

2009년 1월 12일부터 의무사항

2년까지 유효